
투게더펀딩(투게더앱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객 지원에 나선다. 투게더펀딩은 수재민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감면과 이자율 감면 등 지원대책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투게더펀딩을 이용한 대출 고객 중 호우 피해를 본 회원에게는 플랫폼 이용 수수료를 전면 감면 적용해주며 이자율도 감면해 주기로 했다. 폭우로 피해를 보았다는 사실을 증명하려면 관할 지자체에서 발급받은 피해사실 확인서를 증빙하면 된다. 투게더펀딩 총 누적 대출액 7800억원 가운데 대출 잔액은 2100억원으로 해당 잔액에 포함되는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수해 피해를 본 신규 차주를 대상으로는 특별대출을 실시한다. 투게더펀딩은 수해 피해가 증명된 신규 차주에게 플랫폼 이용료를 감면하고 2달간의 이자를 부담하기로 했다. 수해 지원과 관련된 비용은 투게더펀딩이 전액 지불하며, 투자자는 동일한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앞서 투게더펀딩은 코로나19 피해 지원의 하나로 3차례에 걸쳐 고객 지원에 나선 바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가족과 의료진 대출자의 플랫폼 이용료 및 이자를 투게더펀딩이 부담하는 것을 시작으로 투자자의 투자 플랫폼 이용 수수료를 감면하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는 특별 상품을 출시했다.
투게더펀딩을 운영하는 투게더앱스 김항주 대표는 “계속되는 집중 호우로 사회 전반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기업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지원 활동이 이재민들이 생활 터전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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