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현대건설(대표이사 박동욱)은 12일(수),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 GIB(Group & Global Investment Banking Group)사업부문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타워에서 ‘공동투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 개발사업실장 장재훈 전무와 신한금융그룹 GIB사업부문 정운진 부문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동산 실물자산분야 공동투자 확대에 협력하며, 개발 연계형 우량자산에 대한 선제적 매입 및 운영, 향후 추가 개발사업을 공동 투자할 새로운 협력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업무협약은 현대건설과 신한금융그룹 간의 역할 및 협력방안 등 정립을 통한 공동투자 방안을 주된 내용으로 하며, 양사는 향후 도심 내 노후자산을 매입하여 일정기간 운영 후 개발을 통해 기존 자산의 부가가치를 증대시키는 개발연계형 실물자산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장재훈 전무는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건설이 시공뿐 아니라 향후 실물자산투자를 통한 개발 및 운영 영역으로 더욱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는 국내 건설 및 금융 업계의 선도업체로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온 만큼, 서로의 강점을 기반으로 실물자산투자로 인한 시너지 창출이 지속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 정운진 부문장은 "이번 협약이 시사하는 바는 국내 최고의 건설명가인 현대건설과 IB (투자은행) 역량이 결집된 신한금융그룹 GIB 사업부문이 만나 실물자산투자와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데 있다"라며 "양사의 협업은 일류지향 고유역량에 기반한 우량 투자자산 공동발굴과 추가적 부가가치를 증대시키는 협업 플랫폼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신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투자개발사업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한 재무적 투자자(FI)와의 협업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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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