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북한 노동당 신문이 30일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단 한 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월북한 탈북민이 코로나 감염자로 의심된다며 개성을 봉쇄했다. 월북자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노동신문은 이날 '최대로 각성하여 비상방역조치들을 더 엄격히'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사소한 방심과 방관, 만성화된 사업 태도를 가진다면 상상할 수도 만회할 수도 없는 치명적인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지난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월북자로 지목된 인물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적이 없고, 접촉자로 분류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