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6일까지 북한에서 1,211명이 코로나19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미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에드윈 살바도르 WHO 평양소장은 29일(현지시간) 현재 북한 국적자 696명이 격리 중이며 이들은 남포 항구나 신의주-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 국경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대부분이라고 이 매체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전했다.
살바도르 소장은 "최근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다시 증가세"라며 "북한 보건당국과 국경지대 방역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RFA는 최근 북한 외무성이 평양 주재 외국공관과 인도주의 단체들에 새로운 방역지침을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새 지침에 따르면 평양 주재 외교관들과 인도주의 단체 직원들은 평양 외 다른 지역으로 이동·여행할 수 없으며 평양 내에서 차량으로 이동할 때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