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성대규)과 오렌지라이프(대표 정문국)는 내년 7월 신한금융그룹 보험사업라인의 통합을 준비하기 위해 22일 서울 중구 오렌지라이프 본사에서 ‘NewLife 변화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을 비롯한 양사 임원/본부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리더, NewLife의 내일을 얘기하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양사 임원들이 모인 뜻 깊은 자리인 만큼 'NewLife 가치체계'를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를 당부한다"며, "새로운 방식에 대한 고민을 통해 일류(一流) 보험사로 도약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은 보험사 경영환경을 둘러싼 정치·경제·사회·기술 이슈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해 NewLife 비전의 의미와 가치체계 내재화 방안, NewLife 리더의 역할 도출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경영진간 자율토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허심탄회한 의견교류와 발표가 이뤄지면서 ‘감성통합의 장’이 됐다.
해당 논의는 양사의 조직문화TF가 신한WAY를 근간으로 수립한 ‘NewLife 가치체계’와 양사 임직원의 워크숍, FGI(Focus Group Interview), 아이디어 공모, 모바일 실시간 선호도 조사 등으로 만들어진 ‘NewLife 비전’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양사 경영진과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전략 워크숍을 열고, ▲디지털 보험 ▲디지털 창구 ▲AI Contact Center ▲헬스케어 ▲빅데이터 ▲마이데이터 등 NewLife관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도출을 위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시대 개막을 위한 「제8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본격 추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급변하는 국내외 관광 흐름(트렌드)과 정부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관광허브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8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2027~2031)」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시는 「제7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2022~2026)」의 목표연도가 도래함에 따라, 그간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
부산 4개 사업,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에 선정!… 국비 2천527억 원 확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5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2026~2030)'에 부산의 4개 사업이 반영돼 국비 2천527억 원을 확보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 계획은 국토부가 도로법에 따라 대도시권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2006년..
강서구, ‘제2기 강서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참여자 모집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2기 강서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따르면 2026년 2월 초 기준 강서구의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예술인 수는 2,611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다. 이에 강서구는 청년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