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서부-뉴스21통신] 추현욱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3일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CEO긴급 화상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 및 Post 코로나 시대에 금융의 역할을 선제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조용병 회장은 ‘금융위원장및 5대금융지주회장조찬간담회’의 주요 내용을 그룹 CEO 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사의 Post 코로나 대응 준비 현황을 점검했으며,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추가적인 금융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현장의견 및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금융지원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또한 금융지원이 더욱 효과적이고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지원사항을 금융당국에 건의하기로 했다.
그리고정부가추진중인‘한국판뉴딜정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금융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조회장은‘신한 N.E.O. Project(New Economic growth supporting Operations)’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그룹사들의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6월 Post 코로나 시대 新성장동력 강화를 위한 금융의 선제적 역할을 실천하기 위한‘신한 N.E.O. Project’를 발표했으며,관련 대출 및 투자 5년간 85조 공급,데이터 거래소 활성화 주도적 역할 수행,‘신한 Triple K 프로젝트’를 통한 전국 단위 혁신 성장 플랫폼 조성 등 그룹 차원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조 회장은 최근이슈가되고있는금융회사와빅테크間‘기울어진운동장’관련해금융당국의양자間협의회구성을통해균형점을찾으려는계획을설명했다.
조 회장은 향후 구성될 협의회에 그룹의최고전문가들을참여시켜금융권의입장만대변하기보다는국가경제전반의관점과금융산업의발전방향에서최적의솔루션을찾을수있도록지원할것을주문했다.
조용병 회장은 이날 회의를 마무리 하며,“국가경제와 금융산업이 동반 성장하기 위해 리딩금융그룹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신한금융이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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