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LH(사장 변창흠)는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2020 LH 중소기업 K-TECH 축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 중 ‘중소기업의 튼튼한 성장환경 구축’의 수행과 관련, 우수 신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홍보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LH가 그동안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해 시행했던 신기술 축전, 인증서 수여식, 전시회, NEP(New Excellent Product)공공구매 상담회 등 여러 행사들을 통합 및 확대 개편했다.
이날 축전에서는 신기술 인증서 수여식 등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총 34개의 전시부스에서 LH인증 신기술, 중기부 선정 상생협력제품, NEP제품 및 스마트 신기술 등 여러 우수한 중소기업들의 신기술 홍보와 제품의 판로 개척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송광석 숭실대 교수의 ‘동반성장 활성화방안 및 우수사례’ 발표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공공구매 제도’, 조달청의 ‘혁신제품 제도’, LH의 ‘중소기업 지원제도’ 등 다양한 설명회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LH 외에도 중소벤처기업부, 조달청,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신제품인증협회, 프롭테크포럼 등 유관기관들도 참여함으로써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변창흠 LH 사장은 “앞으로도 LH는 ‘국민행복과 함께하는 미래 동반성장 파트너’로서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건설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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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