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이하 중앙회)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6월 30일(화) 서울 상암동 소재의 중소기업 DMC타워(2층 DMC홀)에서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에 새로운 활로를 열어주기 위해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중진공·중앙회·무협 3개 수출유관기관과 협업으로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K뷰티·K방역, 브랜드K, 신북방, 신남방 유망소비재 등 분야별 화상상담회를 5회 개최했으며, 국내 중소기업 382개사가 참여해 52개국 181개사 바이어와 534건의 상담(상담액 5,705만달러)을 진행했다.
이중, 바이어가 계약체결을 검토하며 샘플 발송을 요청한 기업이 131개사로 이중 74여개 업체가 약 1,643만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상담회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여 6월 30일부터 7월 10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한독상의가 추천한 우수 바이어*가 참가해 한-독 기업간 소재․부품․장비 공급망 확대 및 양국 기술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밖에 소부장 기업에 관심이 있는 중국 건설 설계·시공 분야의 대표기업 헝통건설 그룹(Hengtong Construction Group), 베트남의 전력설비 전문기업 레자하이테크놀로지(LE GIA HIGH TECHNOLOGY J.S.C)등도 해외 바이어사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상담회에 참여하는 국내기업*은 중기부가 2019년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 일환으로 선정한 기초화학, 디스플레이, 전기전자, 자동차 등 분야의 대표적인 강소기업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지난해 우리는 일본의 수출규제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소재, 부품, 장비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올해는 더 많은 소부장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소부장 스타트업 100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화상 상담회를 통해 우리나라 기술력 있는 소부장 기업들이 독일을 비롯한 글로벌 공급망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했다.
중기부는 앞으로도 12월까지 브랜드K, 유망소비재 기업 등 중소벤처기업이 해외바이어와 상담하고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화상 수출상담회를 확대해 지속 개최할 예정이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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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