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 국비·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 선정
[뉴스21통신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관장 주명진)이 2026년도 국고 및 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에 동시 선정되며, 2년 연속 국비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은 호남 지역 근대 의료·선교 역사를 계승하는 핵심 문화시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박물관은 최근 (사)한국박...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살예방센터는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살예방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자살예방을 주제로 한 엽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생명을 살리고 구하는’ 이라는 의미를 담은 ‘살구’ 엽서 공모전은 ▲생명은 소중하고, 자살은 예방할 수 있다 ▲자살을 막기 위해 나의 가족과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자 등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4명)로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응모는 오는 7월10일까지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관련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 엽서(150㎜×100㎜, jpg파일·400dpi)를 제작, 한 사람(팀)당 4작품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안산시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www.assp.or.kr)에 게재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주제의 적합성, 메시지 전달력, 작품성, 독창성,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 1팀·100만원 ▲최우수상 2팀·50만원 ▲우수상 3팀·20만원 ▲입선 10팀·10만원 등 총상금 360만원을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상과 함께 수여한다.
공모전 수상작은 ‘살구엽서 보내기 캠페인’ 콘텐츠 등 자살예방사업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살구엽서 공모전을 통해 특정 전문가들만이 자살예방의 주체가 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자살예방에 앞장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2013년부터 상록수보건소에 설치돼 자살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살예방 마스코트 ‘살구’를 활용한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문화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서구, (사)함께하는 사랑밭·강서운전면허시험장 지원금 기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5일(목)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강서운전면허시험장으로부터 교통사고 피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6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정유진 함께하는 사랑밭 대표이사, 김호진 강서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성금은 기부자의 뜻..
강서구,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찾은 진교훈 구청장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목) 마곡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았다. 이날 진교훈 구청장은 장터 내 점포 곳곳을 들려 임실치즈, 밀양딸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다가가 친근하게 새해 인사를 나눴다. 설맞이 직거래장터 운영시간은 오는 6일(금)...
정읍시, 농경지 용배수로 정비 136억 투입
[뉴스21통신 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올해 시비 136억원을 투입해 관내 208개소의 노후 용배수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고5일 밝혔다.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공사를 마무리해 농경지 침수 피해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정비 사업은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이변에 선제적으로 ...
담양군,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귀성객과 군민들이 사고 없이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교통안전 의식 제고 활동에 나섰다.군은 지난 5일 담양 공용 버스터미널 앞에서 담양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기관 및 민간 단체와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
담양군, 고향사랑기금 활용 ‘마을공동빨래방 시범사업’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고서면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공모사업의 결실로 ‘마을공동빨래방’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전라남도와 담양군이 공동 지원한 생활밀착형 복지 모델로, 대형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양군, 2026년 달라지는 복지사업 담당자 교육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2026년부터 새롭게 개편되는 주요 복지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촘촘한 복지 행정’ 구현에 나섰다.군은 지난 4일 담양에코센터에서 각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