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 국비·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 선정
[뉴스21통신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관장 주명진)이 2026년도 국고 및 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에 동시 선정되며, 2년 연속 국비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은 호남 지역 근대 의료·선교 역사를 계승하는 핵심 문화시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박물관은 최근 (사)한국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오는 5월 18일부터 치매안심센터 업무를 단계적으로 재개할 방침이다.
시흥시는 지난 1월 28일부터 보건업무의 전체 사업을 중단하고 코로나19 대응체계에 따라 선별진료소, 방역활동, 전화민원 상담, 자가격리자 관리 등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했다.
코로나19 비상근무체계에서도, 치매 어르신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등록 치매어르신 전수 전화 모니터링, 기저귀 등 조호물품 지원, 위기상황 발생에 긴급 사례관리를 수시로 진행하며 치매어르신의 건강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했다.
정부가 5월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본연의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대면 서비스를 일부 개시하고, 향후 정부 대응방침에 따라 점차 대면 서비스의 폭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5월 18일부터 그 동안 중단했던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예약제로 바꾸어 진행한다. 하루 예약 인원은 최대 10명으로 코로나19 대응 상황에 발맞춰 숫자를 증가해 나갈 계획이다.
전면 중단됐던 치매환자쉼터 사업은 가정 내 교육으로 대체된다. 색칠 공부를 통해 기억을 되새기는 '기억컬러링북'과, 캘리그라피를 연습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 홈스쿨링 키트'를 제공해 유선으로 활동지도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최대한 모임을 자제하기 위해서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활동부터 시작해 차후 쉼터 공간 개방을 통해 직접 돌봄 서비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권용미 보건정책과장은 “기저질환을 가지고 계신 치매 어르신에게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고민이 많았다”며,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축소되었지만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시흥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서구, (사)함께하는 사랑밭·강서운전면허시험장 지원금 기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5일(목)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강서운전면허시험장으로부터 교통사고 피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6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정유진 함께하는 사랑밭 대표이사, 김호진 강서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성금은 기부자의 뜻..
강서구,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찾은 진교훈 구청장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목) 마곡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았다. 이날 진교훈 구청장은 장터 내 점포 곳곳을 들려 임실치즈, 밀양딸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다가가 친근하게 새해 인사를 나눴다. 설맞이 직거래장터 운영시간은 오는 6일(금)...
정읍시, 농경지 용배수로 정비 136억 투입
[뉴스21통신 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올해 시비 136억원을 투입해 관내 208개소의 노후 용배수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고5일 밝혔다.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공사를 마무리해 농경지 침수 피해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정비 사업은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이변에 선제적으로 ...
담양군,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귀성객과 군민들이 사고 없이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교통안전 의식 제고 활동에 나섰다.군은 지난 5일 담양 공용 버스터미널 앞에서 담양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기관 및 민간 단체와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
담양군, 고향사랑기금 활용 ‘마을공동빨래방 시범사업’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고서면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공모사업의 결실로 ‘마을공동빨래방’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전라남도와 담양군이 공동 지원한 생활밀착형 복지 모델로, 대형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양군, 2026년 달라지는 복지사업 담당자 교육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2026년부터 새롭게 개편되는 주요 복지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촘촘한 복지 행정’ 구현에 나섰다.군은 지난 4일 담양에코센터에서 각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