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진 교통사고 현장4월 30일 오후 4시경 안동시 송천동 포진길 인근의 작은 마을에서 80대 할머니가 과속으로 운전하는 포터 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후송되는 일이 있었다.
잦은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곳이지만 운전자들은 이를 무시하고 항상 과속운전을 한다고 한다. 분명 사고지점에는 카메라가 양방향으로 설치되어 있지만 사실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 작동되지 않는 카메라포진길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개없는 집에 '개조심'이라고 써 놓은것과 같다.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어 불안하다"며 불만을 성토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주민들이 CCTV설치 또는 과속카메라 설치와 같은 개선방향을 지속적으로 민원을 넣고 있지만 사망사고가 일어난 곳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은 설치가 어렵다"고 한다.
유래없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우리는 지금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 방역수칙을 지키고 정부에서는 방역에 힘쓰고 있다. 이처럼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에서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방지턱과 과속카메라 설치 등이 필요하지 않을까?
▲ 송천동 포진길세계 GDP (국내총생산) 총생산) 순위 12위, COVID-19 감염을 세계에서 가장 현명하고 적절하게 대응하고 있는 대한민국, 더 이상 포진길에서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송천을 대표하는 시의원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개선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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