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 국비·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 선정
[뉴스21통신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관장 주명진)이 2026년도 국고 및 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에 동시 선정되며, 2년 연속 국비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은 호남 지역 근대 의료·선교 역사를 계승하는 핵심 문화시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박물관은 최근 (사)한국박...

시흥시에 60억 원 규모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가 시행된다.
지난 4월 29일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시범사업’에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와 ㈜LG유플러스, ㈜오토모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면서 시흥시를 대상으로 한 60억 원 규모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시범사업이 시행될 계획이다.
이는 자율주행 심야 셔틀 서비스 사업으로, 4호선 오이도역에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주변 배곧 일대를 잇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총 5개 노선에 8대의 자율주행자동차가 운행될 예정이다.
특히 오이도역과 배곧동을 오가는 기존 버스노선은 짧은 운행 시간과 긴 배차간격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이번 시범사업은 배곧 신도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시민 편의를 위한 수요 응답형 서비스 제공 및 국내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통한 주행 안정성 보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에 선정된 서울대 컨소시엄은 오이도역~시흥 배곧 신도시 구간에서 심야 안전 귀가 셔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며, 내년 말까지 시흥시에 총 8대의 자율주행 셔틀 도입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운행이 이루어지고는 있지만, 시민이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사례는 없다는 점에서 이번 시범사업 선정의 의미가 남다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를 대상으로 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시범사업 선정을 통해 시흥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 혁신지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시는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자율주행 TF팀을 구성해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서구, (사)함께하는 사랑밭·강서운전면허시험장 지원금 기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5일(목)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강서운전면허시험장으로부터 교통사고 피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6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정유진 함께하는 사랑밭 대표이사, 김호진 강서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성금은 기부자의 뜻..
강서구,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찾은 진교훈 구청장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목) 마곡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았다. 이날 진교훈 구청장은 장터 내 점포 곳곳을 들려 임실치즈, 밀양딸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다가가 친근하게 새해 인사를 나눴다. 설맞이 직거래장터 운영시간은 오는 6일(금)...
정읍시, 농경지 용배수로 정비 136억 투입
[뉴스21통신 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올해 시비 136억원을 투입해 관내 208개소의 노후 용배수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고5일 밝혔다.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공사를 마무리해 농경지 침수 피해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정비 사업은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이변에 선제적으로 ...
담양군,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귀성객과 군민들이 사고 없이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교통안전 의식 제고 활동에 나섰다.군은 지난 5일 담양 공용 버스터미널 앞에서 담양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기관 및 민간 단체와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
담양군, 고향사랑기금 활용 ‘마을공동빨래방 시범사업’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고서면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공모사업의 결실로 ‘마을공동빨래방’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전라남도와 담양군이 공동 지원한 생활밀착형 복지 모델로, 대형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양군, 2026년 달라지는 복지사업 담당자 교육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2026년부터 새롭게 개편되는 주요 복지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촘촘한 복지 행정’ 구현에 나섰다.군은 지난 4일 담양에코센터에서 각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