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 국비·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 선정
[뉴스21통신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관장 주명진)이 2026년도 국고 및 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에 동시 선정되며, 2년 연속 국비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은 호남 지역 근대 의료·선교 역사를 계승하는 핵심 문화시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박물관은 최근 (사)한국박...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기용)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조기 근절을 위해 5월 한 달 동안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단속은 지난달 25일부터 스쿨존 내 교통사고에 대한 운전자 처벌과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 등을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됐지만, 일부 운전자들의 불법 주정차 행위가 계속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마련됐다.
단원구는 중점단속 구간으로 원곡초, 안산서초, 고잔초, 선부초, 화정초, 능길초, 신길초, 덕인초, 와동초, 화랑초 등 10개 스쿨존을 지정하고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현수막 게첨 및 사전 예고 안내문을 부착하며 사전예고(계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사전예고 기간이 끝나는 다음달 4일부터 31일까지 한 달여 동안은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구는 또 스쿨존 내에는 불법 주정차는 ‘절대 불가하다’는 시민의식의 전환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 시킬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를 통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도 장려할 방침이다.
안전신문고는 시민 누구나 불법주정차에 대한 위법사항 발견 시, 앱에 접속해 1분 간격으로 해당 위법행위 사진 2장을 촬영하면 앱을 통해 바로 민원접수가 가능하며 사용법이 간단하고 단속무인카메라(CCTV)가 없는 지역도 단속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사전예고 기간이 끝나면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차량은 과태료 8만원이 부과되고 즉시 견인도 가능하다”며 “‘내 아이의 교통안전을 지킨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인 신고 동참과 함께 불법주정차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되지 않도록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서구, (사)함께하는 사랑밭·강서운전면허시험장 지원금 기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5일(목)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강서운전면허시험장으로부터 교통사고 피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6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정유진 함께하는 사랑밭 대표이사, 김호진 강서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성금은 기부자의 뜻..
강서구,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찾은 진교훈 구청장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목) 마곡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았다. 이날 진교훈 구청장은 장터 내 점포 곳곳을 들려 임실치즈, 밀양딸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다가가 친근하게 새해 인사를 나눴다. 설맞이 직거래장터 운영시간은 오는 6일(금)...
정읍시, 농경지 용배수로 정비 136억 투입
[뉴스21통신 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올해 시비 136억원을 투입해 관내 208개소의 노후 용배수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고5일 밝혔다.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공사를 마무리해 농경지 침수 피해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정비 사업은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이변에 선제적으로 ...
담양군,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귀성객과 군민들이 사고 없이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교통안전 의식 제고 활동에 나섰다.군은 지난 5일 담양 공용 버스터미널 앞에서 담양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기관 및 민간 단체와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
담양군, 고향사랑기금 활용 ‘마을공동빨래방 시범사업’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고서면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공모사업의 결실로 ‘마을공동빨래방’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전라남도와 담양군이 공동 지원한 생활밀착형 복지 모델로, 대형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양군, 2026년 달라지는 복지사업 담당자 교육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2026년부터 새롭게 개편되는 주요 복지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촘촘한 복지 행정’ 구현에 나섰다.군은 지난 4일 담양에코센터에서 각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