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 국비·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 선정
[뉴스21통신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관장 주명진)이 2026년도 국고 및 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에 동시 선정되며, 2년 연속 국비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은 호남 지역 근대 의료·선교 역사를 계승하는 핵심 문화시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박물관은 최근 (사)한국박...
안산시(윤화섭 시장)는 아동폭력 예방을 위한 ‘아동 안전수칙’을 아동과 보호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아동시설과 단체에 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전수칙에는 성폭력·아동학대·학교폭력에 대한 예방과 대응방법, 부모수칙을 담았으며 상담소, 피해를 지원하는 해바라기센터, 경찰서 등의 전화번호를 수록해 긴급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우선 관내 63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 센터에 배부할 예정이며, 어린이집은 보육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 받아 배부할 계획이다. 그 외 안전수칙이 필요한 기관과 단체는 안산시청 여성가족과(031–481-2260)에 문의하면 받을 수 있다.
시는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 지역아동센터 미디어 바로보기, 성폭력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초등학교 등 폭력 예방 캠페인 시 안전수칙을 배부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어린이의 올바른 성 의식 함양 및 각종 폭력예방을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며,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 (사)함께하는 사랑밭·강서운전면허시험장 지원금 기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5일(목)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강서운전면허시험장으로부터 교통사고 피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6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정유진 함께하는 사랑밭 대표이사, 김호진 강서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성금은 기부자의 뜻..
강서구,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찾은 진교훈 구청장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목) 마곡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았다. 이날 진교훈 구청장은 장터 내 점포 곳곳을 들려 임실치즈, 밀양딸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다가가 친근하게 새해 인사를 나눴다. 설맞이 직거래장터 운영시간은 오는 6일(금)...
정읍시, 농경지 용배수로 정비 136억 투입
[뉴스21통신 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올해 시비 136억원을 투입해 관내 208개소의 노후 용배수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고5일 밝혔다.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공사를 마무리해 농경지 침수 피해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정비 사업은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이변에 선제적으로 ...
담양군,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귀성객과 군민들이 사고 없이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교통안전 의식 제고 활동에 나섰다.군은 지난 5일 담양 공용 버스터미널 앞에서 담양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기관 및 민간 단체와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
담양군, 고향사랑기금 활용 ‘마을공동빨래방 시범사업’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고서면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공모사업의 결실로 ‘마을공동빨래방’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전라남도와 담양군이 공동 지원한 생활밀착형 복지 모델로, 대형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양군, 2026년 달라지는 복지사업 담당자 교육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2026년부터 새롭게 개편되는 주요 복지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촘촘한 복지 행정’ 구현에 나섰다.군은 지난 4일 담양에코센터에서 각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