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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이기기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김정식 사회2부기자
  • 등록 2020-03-06 18: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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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 시기에 큰힘이 되는 따뜻한 마음

보은용사촌경산육가공사업소(대표 양운영)에서 5일 남산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토록 마스크 1,000를 기탁했다.

 

양운영 대표는 요즘 출근할 때마다 우체국과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마스크를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면서 어르신들이 너무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경산중앙교회에서는 5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3,000만원과 선별진료소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들을 위하여 영양제 1,000개를 경산시에 기탁했다.

 

경산중앙교회는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성금 전달을 위해 경산시청을 방문한 김종원 목사는 지금은 코로나19로 발생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하루빨리 사태가 진정되어 시민들이 미소를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정(자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5일 자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자인면을 방문한 이상정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행렬에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이처럼, 나19를 이기기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힘든 시기에 큰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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