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로버트 백악관 안보보좌관, 미국대선개입가능국가 북한 지목 김만석
  • 기사등록 2020-02-24 16:28:35
기사수정


▲ 사진=로이터통신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 대선 개입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 러시아를 비롯해 북한과 중국 등을 지목했다.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23일 아침, ABC 방송 ‘디스 위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대선에 개입하고 싶어 하는) 여러 나라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들 나라는 "중국과 러시아, 북한, 이란 등"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 국가는 자국에 가장 유리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우리 선거에 영향을 주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이어 “우리 선거에 끼어들려는 러시아나 다른 국가 등 그 배후 누구에게든지 우리는 간단한 메시지를 갖고 있다”며 그것은 “우리의 민주 선거에 관여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막기 위해)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으며 주 정부, 지역 관리와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163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北 위성발사에 무력시위, 용서 못 할 불장난...
  •  기사 이미지 민주평통 예산군협의회, 청소년 통일골든벨 대회 개최
  •  기사 이미지 예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4년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 추진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