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해뜨미씨름단 김무호,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울주군 해뜨미씨름단 소속 김무호(23) 선수가 지난 27일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했다.김무호는 이날 5판 3선승제로 펼쳐진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에서 차민수(25·영암군민속씨름단)를 3-0로 제압하며 개인 통산 11번째 꽃가마에 올랐...
철길숲, 균형발전우수사례 벤치마킹 대상으로 각광!
▲ 포항 철길숲, 벤치마킹
- 포항 철길숲, 녹색도시 분야 지역균형발전 성공사례 전국적 인기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와 철길숲 추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경상남도 의회 지역균형발전연구회 소속 도의원 및 관계공무원 20여 명이 28일 포항 철길숲을 방문했다.
경남도민의 균등한 복지권익을 위한 지역균형발전연구를 목표로 구성된 경상남도의회 지역균형
발전연구회는 ‘2019년 대한민국 균형발전사업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GreenWay 프로젝트의
선도사업 ‘포항 철길숲’을 방문하여 도심 내 방치된 산업용 SOC 활용 성공사례와 주변 도심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고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추진현황과 주요성과 등에 대해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한 경상남도의회 지역균형발전연구회 정동영 회장은 “포항시가 낙후된 폐철로 주변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시민사회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과정과 철길숲 조성 이후 도심이
활성화된 사례를 현장에서 살펴보니 균형발전우수사례로 선정될 만하다.”며 “경상남도의 균형발전을 위해 포항의 사례를 적극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경남도의회의 이번 방문은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와 철길숲 조성사례가 지역균형발전의 대표적인 사례로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포항을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 철길숲 조성을 계기로 그린웨이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는 물론 해외기관에서도 포항을 찾고 있으며, 2018년 5월 철길숲 임시개통 이후 현재까지 러시아 캄차츠키시, 일본 조에츠시 의정회 등 해외기관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전북 군산시 등 70여 개 기관 5,000
여명이 다녀갔다.
아울러,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와 철길숲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토교통부, 산림청 등에서 주관하는 녹색도시 부문 각종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하는 등 녹지행정의 모범사례로
거듭나고 있다.
철강도시 포항의 경쟁력과 모든 시민들이, 살기좋은 도시로 끝없이 변화하길 기대해 본다
반포대교서 유람선 강바닥에 걸려 멈춰…350여명 구조 완료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멈춰서 승객 3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8일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 30분께 반포대교 인근에서 '배가 못 움직인다'는 신고를 접수해 유람선 탑승 승객 359명에 대한 구조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승객들은 전원 구조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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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황등 카페 '잔결', 착한가게 동참으로 따뜻한 나눔
익산시 황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병길·채수훈)에서는 26일 카페 '잔결'(대표 하희영)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참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잔결은 '한 잔의 차에 머무는 여운과 시간을 담은 티하우스'라는 소개처럼 지역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정서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번 착한가...
익산시, 통합돌봄 본격, 자택에서 의료·돌봄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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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운영하는 전북서부해바라기 위기지원센터(소장 김병륜)가 지난 26일(목) 외래동 4층 대강당에서 대내‧외 귀빈들과 주요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확장 이전 기념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 이전은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 등 위기 상황에 처한 대상자들에게 보다 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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