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상북도교육청 체육교사 역량 강화
  • 서병훈 안동 분실장
  • 등록 2019-08-19 18:46:31

기사수정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교 체육전담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지도자 연수가 8월6일(화)부터 13일(화)까지 1박2일간 3회 일정으로 경주공업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었으며 경북관내 초등학교 체육전담교사 200여명이 참여를 하였다.


현재 경북관내 20군데 학교에서 영어축구 및 영어스포츠 교실을 진행하고 있는 외국인 강사와, 해외스포츠교육전문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원어민 스포츠강사와의 협력수업 지도법' 이라는 강의를 통해 공교육기관에서도 사교육 못지 않은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의 혜택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강의를 맡은 해외스포츠교육전문회사 김정훈 대표는 "일반적으로 원어민 교사와 협력 수업이라고 하면 회화 수업만을 생각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재미있게 체육수업을 진행하면서도 원어민강사와 충분히 협력해 영어공부와 체육수업이라는 1석2조의 효과를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참여하신 체육선생님들과 공유를 하고 싶다' 라고 했다.


연수에 참여한 모 초등학교 A교사는 "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인 현재 유튜브 동영상이나, 인터넷등 을 통해 원어민 교사와 수업내용을 조율할 수 있고 교실에서도 체육수업을 스포츠컨텐츠를 활용한 영상을 수업 및 그림을 그리는 것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새로운 체육수업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하였다" 라고 했다.



김정훈 대표는 "역량강화를 위해 여름방학 기간에도 교육받는 많은 체육선생님들 그리고 새로운 교육서비스 프로그램을 공교육기관의 선생님들에게 제공을 한 경상북도교육청이 성공적인 조합이 앞으로는 사교육보다 높은 교육서비스의 혜택을 경상북도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날이 그리 멀지 않게 다가올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금수저 배우 출신’ 사카구치 안리, 편의점 절도 혐의 체포 일본 유명 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전직 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다카오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친 혐의로 사카구치 안리를 체포했다.사카구치는 약 300엔(한화 약 2,800원) 상당의...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 분석] "정책·실적은 올라가고 네거티브는 멈췄다"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판이 거칠어질수록 민심의 방향은 오히려 더 단순해졌다. 1월 말부터 3월 하순까지 공표된 주요 여론조사를 실시 기준으로 묶어 보면, 김관영 전북지사는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았고 오히려 격차를 벌렸다. 반면 이원택 의원의 ‘내란 방조’ 공세와 안호영 의원의 단일화 시도는 정치적 주목도에 비해 지지율 ...
  7.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