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고위공무원 전보 및 채용
▲ 소프트웨어정책관 강 도 현 (姜度賢,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전남지방우정청장 이 승 원 (李承源, 주 중화인민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 공사참사관)
2019. 8. 16.자
▲ 우정공무원교육원장 김 희 경 (金喜敬)
2019. 8. 19.자
□ 과장급 전보
▲ 기계정보통신조정과장 서 경 춘(徐景春, 생명기술과장)
▲ 생명기술과장 이 창 선(李昌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 8. 16.자.
▲ 과학기술정보과장 윤 성 훈(尹成勳,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소프트웨어진흥과장 홍 사 찬(洪思鑽, 평가심사과장)
▲ 평가심사과장 이 은 영(李恩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 8. 19.자.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