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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관광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기자단’경북농촌 알리미로 나서!
  • 서병훈 안동 분실장
  • 등록 2019-08-07 09: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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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상북도 농촌체험관광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기자단 발대식 개최 -
  • - 내‧외국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기자단 경북 농촌관광 홍보에“맞손”-

경상북도는 6일 도청에서 농촌관광 분야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경북농촌체험관광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15명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경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전통문화, 향토음식, 6차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금년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농촌관광 콘텐츠를 취재하고 제작하여 농촌체험관광을 알리는 활동을 한다.


특히 관광객의 눈높이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낀 홍보물을 제작하여 농촌관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들이 경북 농촌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기자들 중에 인도, 파키스탄 유학생도 포함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관광객을 타깃으로한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또한 과일수확 시기에 맞춰 하반기 계획 중인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팸투어에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기자단이 함께 참여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기자단에 선발된 농업전문 크리에이터 ‘농사직방’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강영수씨는 “농촌에 대한 궁금증과 정보를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영상으로 제작하여 경북의 우수한 농촌 관광자원을 제대로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많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진정성 담긴 농촌관광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최대의 홍보효과를 낼 수 있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콘텐츠 개발과 지원으로 농촌체험관광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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