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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 취득...박사급 정책과 현장 행보
  • 서민철 사회부장
  • 등록 2026-03-25 03: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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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봄의 질이 곧 시민의 행복”... 사회복지학 박사가 설계하는 동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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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예비후보가 학문적 전문성과 8년의 현장 의정 경험을 결합한 ‘실전형 해결사’의 면모를 과시하며 지역 민심을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최근 신한대학교 대학원에서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번 연구는 단순히 학문적 성취를 넘어, 처우가 열악한 요양보호사의 현실을 정책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그의 의지가 담겨 있다.

 

그는 “요양보호사가 행복해야 어르신의 삶도 행복하다”며, 돌봄 노동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시스템을 구축해 동두천을 어르신과 종사자가 함께 존중받는 ‘복지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미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석사, 서정대학교 교수 역임, 동두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을 거치며 이론과 현장을 두루 섭렵한 독보적인 복지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행보는 멈춤이 없다. 매일 아침과 저녁 지행역, 동두천중앙역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5일장, 경로당, 장애인복지관, 체육시설 등 동두천 구석구석을 누비며 ‘소통형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그의 핵심 슬로건은 “시민은 주주, 시장은 전문경영인”이다. 이는 8년간 재선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예산을 지키고 정책을 만들어온 노련함에 경영적 마인드를 더해, 정체된 동두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동두천 최초의 여성 시장에 도전하며, 섬세하면서도 강한 추진력을 갖춘 시정을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정 예비후보의 강력한 추진력은 중앙 및 광역 정치권과의 탄탄한 네트워크에서도 증명된다. 최근 성황리에 개최된 저서 『동두천 해결사』 출판기념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이언주·전현희·김병주 국회의원 등 야권 핵심 인사들이 대거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힘을 실었다.

또한 지난 대선에서 승리에 기여한 공로로 당대표 1급 포상을 받는 등 당내에서도 그 실력을 공인받았다.

 

정계숙 예비후보는 “정치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재선 의원의 현장 경험과 박사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전문성과 현장감, 그리고 강력한 네트워크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정계숙 예비후보. 그가 그리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동두천’의 비전이 지역사회의 새로운 희망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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