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해뜨미씨름단 김무호,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울주군 해뜨미씨름단 소속 김무호(23) 선수가 지난 27일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했다.김무호는 이날 5판 3선승제로 펼쳐진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에서 차민수(25·영암군민속씨름단)를 3-0로 제압하며 개인 통산 11번째 꽃가마에 올랐...
박수현의원=프로필[뉴스21통신/장병기]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이 충남도지사 출마선언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현직 지사와의 가상대결에서 오차범위 밖의 압도적 격차로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민주당 후보간 적합도에서는 오차범위 내 1위로 당내 경선 통과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굿모닝충청이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7일부터 3월 18일까지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남도지사 민주당 후보적합도에서 박수현 28.6%, 양승조 28.1%, 나소열 7.8%로 박수현 출마예정자가 2위와 오차범위내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충남도지사 본선 가상대결(질문: 다음 인물들이 충청남도지사 선거에서 대결하면 누구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에서는 박수현 출마예정자와 김태흠 지사가 각각 47.0%, 32.4% 지지로 박수현 출마예정자가 김태흠 지사를 14.6%p앞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양승조 예비후보와 김태흠 지사의 가상대결은 각각 42.2%, 31.3%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별로 각 예비후보들에 대한 적합도도 색달랐다. 민주당 지지층은 박수현, 국힘·무당층은 양승조를 선호했다.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박수현 41.3% > 양승조 35.3% > 나소열 8.5% 순이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양승조 21.6% > 박수현 14.4% > 나소열 8.1% 순으로 지지를 보냈다.
이번 결과는 민주당 내 경선 주자들이 확정되고 첫 여론조사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이전의 충남도지사 여론조사는 민주당 후보군이 확정되기 전의 것이어서 유력 주자인 박수현 출마예정자가 포함되지 않은 조사도 있는 등 신뢰성에 의문이 있었다.
특히 출마선언 이후 불과 10여일 만에 치러진 여론조사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출마예정자가 후보적합도 1위를 차지한 것은, 박수현 출마예정자가 충남에서 쌓아놓은 인지도와 신뢰가 즉각적으로 민심에 반영되어 응집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같은 적합도 조사결과의 급격한 상승은 박수현 출마예정자가 충남에서 국회의원, 중앙에서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 균형성장특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등을 역임하는 등 정부와 민주당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아 중앙과 지역을 연결해서 새로운 충남을 설계하고 바꾸어 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도민에게 각인돼있었음을 방증한다. 실제 박수현 출마예정자는 AI산업혁신 등 충남대전환 공약 발표, 도로·철도 등 교통 관련 지역 맞춤형 정책발표, 농어촌 지방의회 의원정수 보장 촉구, 진행 중인 이재명 정부 추경에 AI 산업혁신과 지역 야간경제 활성화 예산 반영을 요구하는 등 지역과 국회를 오가며 충남을 새롭게 할 정책,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인 김하진 위원장이 자리까지 내놓고 박수현 경선캠프 공동선대본부장으로 합류한 것도, ‘박수현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출마예정자는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여론조사 결과는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다”라며 "다만 이번 조사는 출마선언 이후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 정도의 의미가 있다"라며 더 이상의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이어 "멈춰선 충남 경제, 무너진 농어촌 현장, 청년들이 떠나는 지역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는 검증된 경험과 강한 본선 경쟁력을 갖춘 후보가 필요하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라며 "당원과 도민들의 뜻이 박수현을 인정해서 민주당 경선을 승리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면 본선에서도 이겨서 충남의 새로운 대전환을 반드시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수현 충남도지사 출마예정자는 본선에서의 압도적 승리를 위한 민주당 원팀 정신 배가를 위해 네거티브, 줄세우기 등 구태없는 4無 클린 경선을 내세우며 공정하고 깨끗한 당내 경선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반포대교서 유람선 강바닥에 걸려 멈춰…350여명 구조 완료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멈춰서 승객 3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8일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 30분께 반포대교 인근에서 '배가 못 움직인다'는 신고를 접수해 유람선 탑승 승객 359명에 대한 구조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승객들은 전원 구조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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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황등 카페 '잔결', 착한가게 동참으로 따뜻한 나눔
익산시 황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병길·채수훈)에서는 26일 카페 '잔결'(대표 하희영)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참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잔결은 '한 잔의 차에 머무는 여운과 시간을 담은 티하우스'라는 소개처럼 지역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정서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번 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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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시디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41억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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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군산대 아카데미홀 울린 김관영의 ‘도전’...“전북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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