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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구민정보화교육에서 배우고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에서 체험해 활용 능력 키운다
  • 김만석
  • 등록 2026-03-18 14: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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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대문구

지난달 ‘AI 공존도시를 선포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구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구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민정보화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현장 체험형 교육이다교육 대상자는 구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이며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 수강생들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를 방문하여 센터 내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체험하고 로봇커피 키오스크를 활용한 주문·결제 체험 등 생활 속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3월 17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4월에도 교육장별 참여 수요를 반영해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는 디지털 기술의 일상화에 맞춰 시민 누구나 새로운 기술과 기기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조성된 포용적 디지털 체험 공간이다특히 키오스크 체험존과 디지털 스포츠 체험 공간 등 생활 속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 체험 참여자들이 디지털 기기를 실제로 사용해 보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디지털 기술이 일상 속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구민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AI와 사람이 함께하는 ‘AI 공존도시 동대문구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동대문구는 올해 신설전농장안 휘경 4개 정보화교육장에서 스마트폰, AI 활용 등 최신 IT 트랜드를 반영한 강좌를 제공하고 있으며매월 20일 경 동대문구 누리집 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출처:동대문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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