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울산광역시 제공
울산시는 난임 증가와 치료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한방 난임부부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울산광역시 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매년 한의사회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44세 이하(1982년 1월 1일 이후 출생) 난임 여성 등 24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연 1회에 한해 1인당 15일분 한약을 최대 6회(약 3개월)까지, 총 18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침·뜸 치료도 병행하게 된다. 침·뜸 치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치료 종료 후에는 3개월간 임신 여부 등 추적 관리를 실시하며, 치료 과정 중 임신이 확인될 경우에는 안전을 위해 지원을 종료한다.
다만, 한방치료 기간 중 양방 보조생식술을 받지 않기로 동의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울산광역시 한의사회에 문의(☎052-268-0124)한 후 한방 또는 양방 난임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한의약 치료를 통한 자연 임신 가능성을 높여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출처:울산광역시 보도자료
광진구, 퇴근길 지하철에서 만나는 무료 노동상담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바쁜 일상으로 노동상담을 받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을 추진한다.‘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은 광진구 노동복지센터에서 위촉한 공인노무사가 직접 지하철 역사로 찾아가 일대일 맞춤형 노동상담을 해주는 방식이다.상담은 2월부터 12월까지 월 2~3회, 평일 퇴.
대구시, ‘CES 2026’에서 제조혁신·미래차 전환 해법 찾는다
대구광역시는 2월 26일(목) 오후 4시,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글로벌홀에서 ‘CES 2026 리뷰&제조공정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의 핵심 기술 동향을 지역 산업계에 공유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조공정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최초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출범
대구광역시는 2월 24일(화)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영남이공대학교·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가 참여한 가운데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응급처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발대식〉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 급성심...
상·하수도 요금 감면 혜택 챙기세요” 3(손)자녀 이상 가정·기초생활수급자 대상 요금 감면 지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상·하수도 요금 감면 혜택 챙기세요”3(손)자녀 이상 가정·기초생활수급자 대상 요금 감면 지원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3자녀(손자녀 포함) 이상 가정 및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상·하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3(손)자녀 이상 요금 감면 정책은...
울산시, 한방 난임부부 치료비 지원사업 추진
울산시는 난임 증가와 치료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한방 난임부부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울산광역시 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매년 한의사회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에 ...
장성군, 나눔 문화 확산… 희망의 길 보인다
[좌측부터 김한종 장성군수, 김성수 동암글로벌주식회사 회장.]장성군이 지역사회 기탁 소식을 전했다.군에 따르면 최근 동암글로벌주식회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0만 원과 패딩 점퍼 등 2000만 원 상당의 의류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성군에 지정 기탁했다.성금과 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