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24)의 베이징 궈안 잔류 여부에 대해 중국 매체는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베이징 구단은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받으면 보내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시나스포츠’는 “김민재는 최근 경기에서의 활약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실제 실력과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다.
베이징도 전력에서 볼 때 김민재가 없어서 안 될 정도는 아니다. 만족할 만한 이적료만 제시받으면 언제든지 팀을 떠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0&aid=000072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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