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제주시청제주시에서는 14일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노형동 소재 대형마트 일대에서 부정불량 식품 추방과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식품, 건강한 제주’를 슬로건으로 하여 식품안전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관내 식품위생단체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관련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부정불량 식품 추방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주변 상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허위·과대광고 예방 및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홍보물을 배부하였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식품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식중독 예방 등 식품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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