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양평군 평강 어린이집 아이들이 지난달 28일 오후1시 양평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 방문해 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양평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13년에 구축하여 관내 방범, 어린이보호구역, 쓰레기 무단투기 등 866개소 1,733대의 CCTV를 통합관리하고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하여 각종 범죄나 재난예방에 지대한 역할은 하고 있는 곳이다.
관제센터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일상에서 아이들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행동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뿐만 아니라 안전 체험실에서 직접 자신들이 조정하는 방향대로 CCTV를 움직여 옆에 있던 친구들과 어린이집 선생님의 모습을 모니터로 관제하는 체험을 해보는 등 앉아서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움직여 체험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CCTV통합관제센터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사고 예방과 범죄 경각심 고취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군 CCTV 통합관제센터 안전체험교육은 연중 계속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11시, 오후 2시~3시며, 기관, 단체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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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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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