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서울서부취재본부)=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오는 2018년 9월 8일(토) 부터 12월 30일(일)까지 4개월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야구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금번 특강은 아빠와 자녀(남,여 구분 없 음)가 함께 야구수업을 진행하는 가족단위의 스포츠 강좌이다.
▲ (사진: 서울시 제공)금번에 개설하는 “아빠와 함께하는 야구교실”은 가족단위의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간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될 것으 로 기대된다.
서울시에서는 전문적인 야구교실 특강 운영을 위해 한국연식야구연맹(KSBF)으로부터 선수출신의 전문 강사진과 심판을 지원받아 강습을 진행한다.
강습내용은 자녀팀과 아빠팀으로 구분하여 실시하게 되는데 자녀팀은포구,송구 등 야구관련 기본 기술과 체력훈련을, 아빠팀은 올바른 자녀 야구지도법, 야구기술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강습 후반부에는 자녀와 아빠가 함께하는 실전 시합도 진행할 예정이다.
▲ (사진: 서울시 제공)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부드러우면서도 실제 야구공과 같은 느낌의 연식 야구공을 사용하여 타구에 맞아도 부상의 위험이 없이 안전하게 야구를 배울 수 있게 하였다. 야구장비 또한 무료로 대여하여 참가자들의 개별 장비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금번 특강은 8주 강습 코스로 주2회 토요일, 일요일에 80분씩 진행되며 총 2기 차수가 운영된다. 수강료는 2인가족 8주 수업 기준으로 18만원이다.
▲ (사진: 서울시 제공)
“1기 아빠와 함께하는 야구교실 특강” 수강신청은 9월 4일(화)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2기 아빠와 함께하는 야구교실 특강” 수강신청은 10월 29일(월)부터 접수 받을 예정이다.
강습 및 수강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02-2240-8971(홍보마케팅반))및 홈페이지(http://stadium.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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