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손흥민(25, 토트넘)이 브라이튼전 쐐기골로 팬들이 뽑은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17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 득점, 2-0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손흥민은 후반 43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크로스를 다이빙 헤더로 연결해 시즌 8호골을 터트렸다. 한편, 12월 4경기에서 모두 득점에 성공하며 EPL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경기 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에게 평점 7점을 주면서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했다. 토트넘 선수 중 평점 7점은 손흥민이 유일했다.
또 토트넘 공식 트위터에서 진행한 팬들이 뽑는 MOM에서도 손흥민이 50%의 득표율로 세르지 오리어(22%), 에릭 라멜라(28%)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손흥민은 오는 17일 EPL 1위 맨시티를 상대로 시즌 9호골이자 5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