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에서 올리피즘 확산을 위한 '제29기 KSOC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에는 체육단체 직원, 대학생, 일반인 등 100명이 참가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올림피즘'이란 주제로 교육을 받는다.
평창동계올림픽의 개막을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범국민적 참여 분위기 조성과 올림픽운동 보급 확산을 위해 전문 강사의 특강과 참가자 분임 토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하웅용 한국체육대학교 교수의 '올림픽의 역사와 올림피즘' 특강을 비롯해 조준호 전 유도 국가대표의 '올림픽을 향한 꿈과 열정 그리고 영광의 순간들'에 대한 경험담 등 여러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올림픽과 미디어, 올림피즘 확산을 위한 KSOC의 역할 등 올림픽과 관련된 다양한 강연이 진행되며, 체육활동 및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올림픽운동의 확산을 위해 KSOC 올림픽아카데미 성적 우수자에게 그리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올림픽아카데미(IOA)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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