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LA다저스 팬을 위한 ‘2017 월드시리즈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 최훤
  • 등록 2017-10-25 14:16:05

기사수정
  • 로스앤젤레스관광청, 공식 홈페이지 통해 공개
  • 29년만의 월드시리즈 진출 후 로스앤젤레스 축제 분위기 고조
  • LA다저스 테마 메뉴, 다저스타디움 교통비 지원 등 L.A. 호텔 및 레스토랑 다양한 혜택


▲ 다저스 스타디움



미국 로스앤젤레스관광청(Discover Los Angeles)이 LA다저스 29년만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기념하여 ‘2017 월드시리즈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로스앤젤레스는 LA다저스가 ‘2017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하는 순간부터 연일 축제 분위기다.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2017 월드시리즈’ 관람을 위해 로스앤젤레스를 찾은 관광객들이 로스앤젤레스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2017 월드시리즈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을 통해 다저스타디움 인기 메뉴뿐만 아니라 기념 호텔 패키지 및 레스토랑 스페셜 메뉴까지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소개했다. 


다저스타디움은 명물 핫도그인 ‘다저 도그(Dodger dog)부터 베이스 볼(Base Bowls), 마약옥수수 등 다저스타디움의 인기메뉴를 계속해서 ‘2017 월드시리즈’ 기간 선보인다. 다저스타디움 외에도 주변 지역의 로컬 식당 및 스포츠 바에서는 ‘2017 월드시리즈’ 개막 기념 풍성한 특별 메뉴 및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차이나 타운, 에코 파크, 실버 레이크 등의 유명 식당 및 스포츠 바들은 이번 ‘2017 월드시리즈’ 개막을 맞아 LA다저스 팬을 위한 스페셜 메뉴를 준비했다. △발도리아(Baldoria) △벨캠포(Belcampo) △츠바키(Tsubaki) △더그 하우스(Dog Haus)에서는 LA다저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특별 메뉴를 선보이거나 홈런 한 회당 할인된 가격에 위스키를 제공하는 등 각 식당마다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해 LA다저스 팬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LA다저스를 향한 열띤 응원은 로스앤젤레스의 스포츠 바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2017 월드시리즈’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LA다저스 팬을 위해 △브랙 샵 태번(Brack Shop Tavern) △파 바(Far Bar) △프랭크 바(Prank Bar) △더 그레이하운드(The Greyhound) △오잉스터(Oinkster) 등 총 5곳에서는 대형 스크린, LA다저스 테마 메뉴, 무료 메뉴 등 LA다저스 팬만을 위한 특별 서비스를 경기 기간 제공할 계획이다. 


로스앤젤레스의 호텔에서도 ‘2017 월드시리즈’ 개막 기념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옴니호텔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플라자(Omni Hotel Los Angeles at California Plaza) △더 킴튼 에벌리 할리우드(The Kimpton Everly Hollywood) △인터콘티넨탈 로스앤젤레스 센츄리 시티(Intercontinental Los Angeles Century City) △포 포인츠 LAX(For Points LAX) △할리우드 호텔(Hollywood Hotel) △랭험 헌팅튼 패서디나 로스앤젤레스(The Langham Huntington Pasadena Los Angeles) 등 호텔 총 6곳에서 ‘2017월드시리즈’ 패키지를 선보이고, 호텔에 따라 야구 테마 웰컴팩, 다저스타디움-호텔 왕복 교통비 지원, LA다저스 로고 아이템 등 LA다저스 팬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LA다저스 팬을 위한 ‘2017 월드시리즈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로스앤젤레스관광청 한국어 홈페이지 또는 한국어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금수저 배우 출신’ 사카구치 안리, 편의점 절도 혐의 체포 일본 유명 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전직 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다카오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친 혐의로 사카구치 안리를 체포했다.사카구치는 약 300엔(한화 약 2,800원) 상당의...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 분석] "정책·실적은 올라가고 네거티브는 멈췄다"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판이 거칠어질수록 민심의 방향은 오히려 더 단순해졌다. 1월 말부터 3월 하순까지 공표된 주요 여론조사를 실시 기준으로 묶어 보면, 김관영 전북지사는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았고 오히려 격차를 벌렸다. 반면 이원택 의원의 ‘내란 방조’ 공세와 안호영 의원의 단일화 시도는 정치적 주목도에 비해 지지율 ...
  7.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