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승마협회(Fédération Equestre Internationale, 이하 FEI)의 세계승마선수권대회 트라이온 2018(World Equestrian Games™[WEG] Tryon 2018) 입장권을 www.tryon2018.com 에서 온라인으로 일반인에게 판매하기 시작했다.
승마 선수들이 12일 동안 현란한 경기를 펼치고 50만 명 이상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는 2018년 승마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행사일정 중 하나이며 노스캐롤라이나주 역사상 최대 승마 행사이다.
개최 장소인 노스캐롤라이나 주 트라이온에 위치한 트라이온 국제승마센터(Tryon International Equestrian Center, TIEC)의 마크 벨리시모(Mark Bellissimo) 최고경영자(CEO)는 “이 행사 입장권에 대한 수요가 기대 이상이기 때문에 조기에 매진되더라도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며 “입장권에 대한 수요가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행사를 탐내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으므로 지금 바로 구입할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세계승마선수권대회 입장권의 옵션은 ‘표준 1일 패스’(Day Pass), ‘개별 행사별 패스’(Individual Event Pass), ‘모든 세션 종목 패스’(All Session Discipline Pass), ‘모든 세션 1일 패스’(All Session Day Pass)(평일에만 사용 가능), ‘모든 경기 패스-제1주’(All Games Pass - Week One), ‘모든 경기 패스-제2주’(All Games Pass - Week Two), ‘모든 경기 패스’(All Games Pass)이다.
단일 행사 입장권은 11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개막식과 폐막식 입장권은 자세한 사항을 발표한 후 12월초에 별도로 판매할 예정이다. 박람회, 행사 엑스포, 승마 시범 등을 참관할 수 있게 하는 1일 패스는 행사 3개월 전에 판매하게 된다.
VIP입장권과 접대 패키지는 11월초부터 판매하며 입장권을 구입한 고객들은 돈을 더 내고 요금이 더 비싼 VIP/접대 이용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올림픽 대회와 번갈아 가며 4년 마다 개최되는 FEI세계승마선수권대회는 장애물 비월 경기(Jumping), 마장 마술 및 장애인 승마 마술 경기(Dressage and Para-Equestrian Dressage), 종합 마술 경기(Eventing), 마차 경기(Driving), 마상 제어(Reining), 마상 체조(Vaulting), 지구력 경기(Endurance) 등 승마 종목별로 경기를 벌여 세계 최고의 선수와 말에게 챔피언상을 수여한다. 이번 12일간의 대규모 행사에는 70여 개국에서 승마선수들이 자기 경주마와 함께 참가한다.
웹사이트(www.tryon2018.com)와 @Tryon2018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계속 확인할 수 있다.
전세계 수백만 명의 TV 시청자와 세계승마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수십만 명의 승마 및 스포츠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매우 광범위한 후원 및 판매 업체 홍보 기회가 열려 있다. 이에 관한 문의는 www.tryon2018.com 에서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