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설립하고 (사)한국청소년지원네트워크(이사장 권두승)에서 위탁 운영하는 창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다행’이 2017년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 오는 16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주관의 2017년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는 전국 청소년시설에서 활동 중인 약 300여 개의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한다. 1차 서면평가와 2차 프레젠테이션 평가를 통해 최우수 5개, 우수 23개 총 28개의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선정했다.
창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다행’(위원장 김민영)은 청소년 중심의 시설 운영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과 시설 운영에 대한 제안, 다양한 기획사업, 지역사회 참여활동 등 청소년 모두가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만들기 위한 주체적인 활동들을 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안전을 위한 신호등 활동(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단속)과 청소년 휴게 공간 발굴 활동은 ‘다행’의 포르젝트사업으로 큰 관심을 얻었다.
현재는 또래 친구들을 위한 프로젝트로 ‘너의 내일은’이란 청소년 진로콘서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소년 중심의 시설 운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민영 12기 위원장은 “활동을 하며 힘든 점도 있었지만 문화의집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잘 해낼 수 있었다. 열심히 한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김영조 담당 청소년지도사도 “앞으로 ‘다행’이 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과 지도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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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