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수스가 인텔 LGA 1151 소켓 기반 차세대 200 시리즈 메인보드 제품의 첫 출시를 알렸다(사진제공: 에이수스)세계 3대 컨슈머 노트북 브랜드이자 메인보드 시장 글로벌 1위 기업인 ASUS(한국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가 인텔 LGA 1151 소켓 기반 차세대 200 시리즈 메인보드 제품의 첫 출시를 알렸다.
인텔 7세대 프로세서인 카비레이크(Kaby Lake)와 최적의 호환성을 보장하는 이번 신제품은 에이수스만의 독자적 기술이 적용돼 게이밍 환경부터 DIY 그리고 전문환경까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Aura RGB LED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적용해 다른 Aura 지원 기기와 RGB 효과를 동기화할 수 있는 Aura Sync 기능까지 가능해져 DIY 및 튜닝/수냉 쿨링 환경에서 더욱 다채로운 형태로 시스템을 꾸밀 수 있게 됐다.
1989년 이래 총 5억장 이상의 메인보드 판매량을 올리며 업계 최고의 메인보드 제조사로 자리매김한 에이수스가 2017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200시리즈 메인보드 제품군은 총 4개의 라인업으로 인텔의 7세대 프로세서인 카비레이크를 완벽하게 대응한다.
다채로운 시스템 튜닝과 사용 편의성 등 모든 환경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PRIME 시리즈’를 비롯 전 세계 모든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최강의 게이밍, 오버클러킹 메인보드인 ‘ROG 시리즈’, 감각적인 디자인과 게이밍 특화 기능이 돋보이는 ‘ROG STRIX 시리즈’, 그리고 극한의 환경에서도 100%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TUF 시리즈’까지 다각적인 사용 환경을 폭넓게 고려한 에이수스의 발 빠른 움직임도 PC 사용자의 만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이수스 본사 메인보드 비즈니스 사업부의 Vice President이자 General Manager인 Joe Hsieh는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언급하며 “에이수스는 한층 더 강력해진 200시리즈 메인보드를 소개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다른 메인보드 브랜드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더욱 가치 있고 생산적인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겠노라 약속드린다”고 신제품을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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