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마케팅 기업 앱러빈이 오늘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모바일 광고 퍼포먼스 트래킹 및 사용자 분석 솔루션인 애드브릭스와 서비스 연동에 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애드브릭스를 이용하는 광고주들은 앱러빈 네트워크에서 추가적인 연동 없이 캠페인 퍼포먼스를 추적할 수 있게 되었다.
앱러빈은 매체들과 직접적인 협력 관계를 맺어 세계 최대 브랜드들이 관련 콘텐츠를 통해 전세계의 20억 소비자들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브랜드들이 모바일 및 Apple TV 앱에서 새로운 소비자들을 유입할 수 있게 해주는 마케팅 자동화를 제공한다. 앱러빈은 브랜드들에게 최고의 성과를 제공하며 제휴 매체사들의 수익을 극대화 해준다.
앱러빈 한국지사의 유준범 팀장은 “이번 협력은 앱러빈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앱러빈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업체와 교류하고 협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애드브릭스는 사용자들이 모바일 광고성과를 측정하고 비용 투자 회수 (ROAS: Returns On Ads Spending), 유저 생애 가치 (LTV: Lifetime Value) 및 보유율 (Retention)을 분석하고 동질 집단 분석(cohort analysis)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국내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모바일 앱 트래킹 툴인 애드브릭스의 고객사로는 이베이 코리아, 웹젠, 선데이토즈, 직방 등이 있다.
애드브릭스 사업팀 이광우 팀장은 “앱러빈과의 협업으로 애드브릭스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앱러빈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통합을 활용하기 원하는 제휴사들은 아이지에이웍스 파트너스 페이지를 방문하여 등록하면 된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