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대구 자동차 세미나 개최 전경(사진제공: MDS테크놀로지)자동차 SW 개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놀로지(대표 이상헌)가 8일 대구 엑스코에서 ‘자동차 SW 개발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대경지역 자동차 부품 제조사 및 관련 업체의 SW 개발자들에게 자동차 SW 최신 기술 동향 및 효율적인 개발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MDS테크놀로지는 현대기아자동차 및 부품제조사들이 대응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ISO 26262 기반 개발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커넥티드카,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V2X(Vehicle to Everything) 등 최신 자동차 개발 이슈들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표준을 지원하는 다양한 자동차 ECU 및 SW 개발 솔루션, SW 테스팅과 검증 솔루션, 타이밍 솔루션 등의 전시 데모도 함께 진행한다.
MDS테크놀로지 우준석 사업총괄 전무는 “글로벌 기업들은 자동차 SW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SW 엔지니어링, 모델/시뮬레이션 기반 개발 및 검증에 최신 개발기법과 표준을 적용하고 있다”며 “우리 자동차 업계도 기술개발에 과감하게 투자하여 SW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9월 8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며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 후원한다. 온라인 사전 등록 시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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