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만텍, 탁월한 탐지 능력으로 신종 보안위협·랜섬웨어 시장 확대
  • 조병초
  • 등록 2016-08-16 17:38:38

기사수정
  • 시만텍, SEP 및 ATP 솔루션의 강력한 다계층 보호 능력으로 신종 보안위협


▲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 (SEP)[사진제공: 시만텍코리아]




시만텍코리아(대표 박희범)는 랜섬웨어, 표적 공격 등 신종 지능형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Symantec Endpoint Protection, 이하 SEP)’과 통합대응형 보안 솔루션 ‘시만텍 ATP(Advanced Threat Protection)’의 공급을 확대하며, 신종 보안위협에 대한 강력한 탐지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기업은 물론 개인 사용자까지 가리지 않고 공격하는 가장 위험한 사이버위협 중 하나인 랜섬웨어가 급증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피해 규모가 수 억 달러에 달하면서 악성코드 감염에 대한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있다. 시만텍의 최신 랜섬웨어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랜섬웨어 패밀리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2015년 한 해 동안 100개의 신규 랜섬웨어 패밀리가 발견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시만텍 인터넷보안위협 보고서(ISTR) 제 21호에서는 작년 국내에서 발견된 랜섬웨어 공격이 4천4백건 이상으로 조사됐다. 


시만텍은 신종 보안위협 차단에 탁월한 SEP와 시만텍 ATP 솔루션을 자동차, 금융, 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에 공급, 다양한 분야의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고객들은 SEP와 시만텍 ATP에 대해 다음의 특징들을 꼽고 있다. 


- 글로벌 자동차 기업 혼다코리아는 시만텍 SEP를 도입해 복잡하고 까다로운 엔드포인트 보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혼다코리아 이장우 사업관리부 IT팀장은 “고객 정보는 물론 영업〮프로모션 관련 정보가 있기 때문에 사이버 공격의 시작 관문인 엔드포인트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랜섬웨어는 시그니처에 등록되지 않은 악성코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단순히 시그니처에만 의존하는 솔루션은 쉽게 우회할 수 있다. SEP는 다양한 엔진을 탑재해 지능형 공격의 탐지와 원천 차단이 가능하고, 특히 이메일 악성파일을 이용한 공격의 차단 능력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 온라인 빌링 및 페이먼트 서비스 기업인 페이레터는 해외 시장에서도 중단 없는 안전한 서비스를 위해 신종 지능형 공격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시만텍 SEP를 도입했다. 페이레터 관계자는 “신·변종 악성코드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고 글로벌 인텔리전스를 이용해 해외에서 발생하는 보안 공격에도 지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이 필요했는데, SEP가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했다”며, “특히, 평판 기반 통제 기술인 ‘인사이트(Insight)’와 의심 파일이 실행되기 전 차단하는 ‘락다운(lockdown)’ 기능은 악성코드 감염 위험을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 


- 국내 원자력안전규제전문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시만텍 ATP 솔루션을 도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ATP 솔루션을 도입한 후, 엔드포인트 단에 포함된 EDR(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기능을 이용해 추가 에이전트 설치 없이도 빠르고 효과적인 보안위협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보안 이벤트 정보에 대한 상관관계 분석과 우선 순위 결정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며, 특히, 알려지지 않은 신종 위협은 물론 랜섬웨어 공격까지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시만텍이 랜섬웨어 대응을 위한 강력한 솔루션으로 내세우는 시만텍 SEP는 네트워크, 파일, 평판, 행동, 복구 5단계에 걸친 보호 기능으로 표적 공격 및 지능형 공격을 강력하게 차단한다. SEP는 AV-TEST 인증 테스트에서 제로데이 공격을 사실상 100% 차단하며 높은 보호 역량을 입증하기도 했다. 


시만텍 ATP 솔루션은 하나의 콘솔에서 한 번의 클릭으로 IT 모든 영역의 지능형 보안위협을 탐지, 해결하는 통합대응형 제품이다. ATP는 제품 테스트 기관인 마이어컴(Miercom)이 실시한 테스트에서 경쟁제품 대비 30% 높은 탐지 능력을 보였다. 또한, SEP와 ATP 솔루션은 둘 다 실시간으로 비정상적인 행위를 탐지, 차단하는 머신러닝 기술 등을 통해 인텔리전트 기반의 탐지 및 보호를 제공한다. 


시만텍코리아 박희범 대표는 “오늘날 기업들은 어느 때보다도 랜섬웨어 등 신종 보안위협에 대해 인지하고, 그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기업을 겨냥한 표적 공격은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만, 성공 시 수 천대의 컴퓨터를 감염시킬 수 있어 경제적인 손실과 평판에 상당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며 “최근 국내에서도 이 같은 랜섬웨어 공격이 증가하고 있어 다가올 사이버 공격에 대한 모니터링과 방어 능력을 갖추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때문에 최근 많은 국내 기업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인터넷 보안 위협 데이터 수집 체계를 통해 신변종 공격을 완벽 차단하는 시만텍 ATP와 SEP 솔루션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랜섬웨어 대응을 위한 시만텍 솔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시만텍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02-3468-2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표 계산 끝났나”…제천,새마을 1천명에 회의수당, 선거 앞둔 노골적 ‘조직 챙기기’ 논란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 충북 제천시의회가 새마을지도자에게 회의 수당을 지급하는 조례개정을 추진하면서 ‘표심 관리용 입법’이라는 비판이 거세다.국민의힘 소속 이정임·윤치국 의원은 지난 13일 ‘제천시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공동 발의했다. 개정안은 시장 또는 읍·면·.
  2. [속보] 미국 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속보] 미국 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3. 김시욱 울주군의원, 푸드뱅크마켓 운영주체 전환 필요성제기 울주군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울주푸드뱅크마켓’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단순 식품 지원 기능을 넘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연계까지 아우르는 생활권 중심 복지 거점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18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근 ‘울주푸드뱅크마켓’의 운영 주체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한 김시욱 ...
  4. 울주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안전교육 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수렵인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준수사항 교육을 진행했다.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5. "코스피 5800시대"...글로벌 자금 유입에 채권혼합형 ETF '10조' 돌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유례없는 호황기를 맞이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글로벌 자금의 강력한 유입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58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채권혼합형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역시 사상 처음으로 순자산 10조 원을 넘어서며 질적 성장을 입증했다.글로벌 ‘바이 코리아’&...
  6. 트럼프 '상호관세 종료' 행정명령…대체수단으로 관세 10%, 24일 0시 1분부터 발효 [뉴스21 통신=추현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연방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해당 관세 징수를 종료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백악관 홈페이지에 공개된 행정명령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된 관세들이 더 이상 효력이 없으며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 징수는 ...
  7. 대통령특별지시사항 적극행정실천(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 동포간담회) 【 대통령특별지시사항적극행정사례-주아르헨티나한국대사관-동포간담회시행및보고】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이재명대통령 특별지시사항 적극행정실천“ KB금융그룹/국민은행의 위법 & 불법행위 (아르헨티나 교민150여명이상, 20여년 피눈물과 고통외면 사건관련 현지 최대민원 특별동포간담회 실시)대통령께 보고되도록 재외동포...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