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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생활체육 축구, 전남을 빛내다
  • 박철희 전남취재본부장
  • 등록 2026-03-28 14: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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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신안군체육회장기 대회 성황… 김성윤 회장의 헌신으로 전국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맨오른쪽문운식전무이사님

[뉴스21 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8일, 제4회 신안군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어 총 14개 팀이 출전해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지역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신안군 축구의 저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되었는데, 그 중심에는 신안군축구협회장 김성윤(현 전남축구협회 부회장)의 헌신과 열정이 자리하고 있다.


 김성윤회장은 축구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선수들과 지역 축구인들의 사기를 북돋았고, 그 결과 신안군 축구팀은 전라남도민체전과 생활체육대회에서 다수의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육군참모총장배 축구대회에서는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우승기를 영구히 보관하는 영광을 얻었고, 이는 신안군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로 평가된다.


 또한 K5 디비전 리그에서도 당당히 3위에 오르며 지역 축구의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성과들은 단순히 경기 결과에 그치지 않고, 신안군이 생활체육을 통해 지역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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