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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추진
  • 이준범
  • 등록 2026-03-27 19: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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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추진
  • - 나들이 철 대비 식중독 예방·위생 관리 역량 강화


[뉴스21 통신=이준범 ]


담양군이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외식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나섰다.

담양군은 지난 26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담양군지부 주관으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법정 의무 교육 통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 교육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 주요 교육 내용: 식품위생법령 해설,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수칙, 친절 서비스 개선 방안

  • 참여 대상: 관내 일반음식점 운영 영업자 200여 명

  • 개최 배경: 봄철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식품 안전사고 예방 및 외식업 경쟁력 강화


담양만의 ‘힐링 음식’ 브랜드 가치 제고

담양군은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한 식재료와 철저한 위생 관리를 결합해 담양 음식만이 가진 ‘치유와 힐링’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린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담양의 음식은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철저한 위생 관리를 바탕으로 담양만의 맛과 친절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향후 계획

담양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외식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성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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