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P 포럼 서울에서 기조 연설 중인 형원준 SAP 코리아 대표
SAP 코리아(대표 형원준)는 7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SAP 포럼 서울’이 총 2,000여 명 이상의 SAP 고객 및 파트너,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디지털 경제를 위한 비즈니스 재해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 SAP 코리아는 디지털 변혁 기반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SAP 기술 및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형원준 SAP 코리아 대표는 디지털 경제 시대를 맞이하여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형 대표는 “21세기 세계는 IT 기술의 발전에 따라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경제(Digital Economy)의 시대에 접어 들었다”며 “기업은 실시간 비즈니스 운영, 고객별 성향에 맞춘 제품 공급,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가운데, 과거 프로세스 혁신(Process Innovation, PI)을 통해 경쟁력 향상을 이뤄 냈듯, 디지털 경제 시대에 걸맞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 고 밝혔다.
또한, SAP 코리아는 SAP S/4HANA 기반의 여러 솔루션 - 비용 관리 솔루션인 컨커(Concur), 기업 디지털 마케팅과 전자 상거래를 위한 아리바(Ariba), 인사 관리 솔루션인 필드글래스(Fieldglass) 및 석세스팩터스(SuccessFactors)를 포함해, 자사의 가장 최신 솔루션인 커넥티드 카를 위한 SAP 자동차 인사이트(SAP Vehicle Insights) 등의 다양한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하고도 폭넓은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오후에는 ▲비즈니스 네트워크 ▲ 인더스트리 4.0 ▲S/4HANA ▲디지털 경험 ▲기술 혁신을 다섯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각 5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전시 및 데모부스를 통해 SAP와 파트너사가 제공하는 신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아마존웹서비스(AWS), ASPN, 비앤이파트너스, BSG, HPE, IBM, 코오롱 베니트, 레노보, 넷앱, OPENTEXT가 플래티넘 파트너로 굿어스, ISTN 컨설팅, 톰슨 로이터, 웅진, 젠 컨설팅이 골드 파트너로 참여했다. SAP 포럼 서울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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