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견디지 마세요”…양천구, 청년·중장년 ‘일상돌봄 지원’ 더 넓어진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2026년부터 ‘일상돌봄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만 19세 이상이던 청·중장년 연령 기준을 만 13세 이상으로 낮추고, 지원 기간도 6개월에서 1년으로 2배 확대했다. 또 가족돌봄청년의 경제적 부...
사진=픽사베이
한밭도서관은 3월 10일부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독서의 깊이를 더하고 소통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독서지도 전문 과정:독서 토론’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단순히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방과 경쟁하지 않으며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독서 토론의 원리와 진행 기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단순 취미 강좌를 넘어 토론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전문 강좌로, 총 10회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운영하며, 수강 신청은 2월 10일 화요일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https://www.daejeon.go.kr/okr2019)를 통해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
한밭도서관 이기영 관장은 “이기고 지는 토론이 아닌, 서로의 삶을 나누는 비경쟁 토론을 통해 시민들이 독서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지역사회의 독서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
'감치 불복' 이하상 변호사, 대법서 재항고도 기각
[뉴스21 통신=추현욱 ] 감치가 집행돼 서울구치소에 들어간 이하상 변호사가 감치 결정에 대해 서울고법에 항고를 냈다가 기각된 뒤 대법원에 재항고까지 냈지만 또 기각됐다.대법원 1부는 이 변호사 등이 서울중앙지법의 감치 15일 결정에 불복하며 낸 재항고를 지난 6일 기각했다.김용현 전 국방장관 변호를 맡은 이하상 변호사와 권우현 변...
이재명 대통령,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이런 국제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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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포스트 김연아' 해설위원 ...임은수 전 피겨스케이팅에 일본 열광
[뉴스21 통신=추현욱 ] 일본 언론이 임은수 해설위원의 등장에 환호했다.중계 부스에 등장하기만 했을 뿐인데 "엄청난 미인이 등장했다"며 관심을 보였다.임은수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는 지난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SPOTV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도 해설위원으로 맞이했다.이와 관련해 ...
“혼자 견디지 마세요”…양천구, 청년·중장년 ‘일상돌봄 지원’ 더 넓어진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2026년부터 ‘일상돌봄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만 19세 이상이던 청·중장년 연령 기준을 만 13세 이상으로 낮추고, 지원 기간도 6개월에서 1년으로 2배 확대했다. 또 가족돌봄청년의 경제적 부.
심정지 골든타임 놓치지 않도록...양천구, ‘자동심장충격기 520대’ 점검 실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미작동 등으로 인한 인명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내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 520대를 대상으로 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47조의2에 따른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의무대상은 ▲의료기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상시근로자 300명 ..
양천구, 설 연휴 7일간 ‘24시간 비상체제’ 가동…안전·민생·생활 총력 대응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설 연휴기간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민생·생활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설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비상 대응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재난·한파·응급상황 대응체계 유지연휴 기간 중...
양천구, 무단증축·불법건축물 항공사진으로 잡는다…5,218건 점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5년 항공사진 판독 결과 변동사항이 확인된 건축물 5,218건을 대상으로 오는 6월 말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항공사진 판독을 통해 확인된 변동건축물에 대해 현장 확인을 실시함으로써, 화재·붕괴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무분별한 불법 건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