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신일산업신일산업 트윈회전 스팀청소기 롤링스턴 2016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상패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산업이 23일(목),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트윈회전 스팀청소기 ‘롤링스턴’으로 제품 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신기술, 제품, 서비스, 경영 분야에서 혁신을 통해 성과를 이룬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로 신일산업은 선풍기에 이어 스팀청소기까지 3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신일산업의 ‘롤링스턴’은 물걸레와 스팀청소기의 장점만을 결합한 제품으로, 신일산업이 자랑하는 강력한 모터 기술에 스팀 공급 시스템과 타사대비 경량화 등 차별화된 포인트를 더해 기존의 물걸레 청소의 불편함을 해결했다.
특히 중앙에서 스팀을 공급하던 이전 제품과는 달리 10개의 분사구에서 스팀을 분사하는 시스템을 개발, 극세사 패드에 찌든 때와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을 주는 고온의 스팀을 골고루 분사해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
또한 스팀청소기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정부시험기관(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안전마크를 획득하고, 유럽과 미국의 친환경 제품 안전인증(RoHS)을 획득하는 등 제품의 안전성을 강화, 보다 건강하게 가전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주부들 사이에서 ‘스마트한 스팀청소기’로 입소문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고객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정확히 파악해 편안한 그림감과 부드러운 핸들링이 가능한 인체공학적인 설계, 그리고 기존 제품들보다 한결 가벼워진 무게로 손목의 무리를 최소화 했다.
신일산업은 이와 같이 고객의 입장에서 고려하고 개발한 기술력으로 생활에 혁신을 더해 57년 역사의 대한민국 토종 기업을 넘어 글로벌 종합 가전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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