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사진=SBS뉴스 유튜브 영상캡쳐
서울의 한 컴퓨터 교실 운영 아내가 남편의 충격적인 외도를 발견했다. 남편은 이웃집 아이 엄마와 밤마다 밀회하며 부적절한 통화를 이어왔다.
아내가 이를 사진과 영상으로 포착했지만, 남편은 오히려 아내의 성격을 탓하며 책임을 회피했다. 외도 발각 후에도 남편은 외출을 늘리고, 아내의 교실 운영을 방해했다.
업무 방해는 아내를 아동학대자로 몰거나 수강료를 자기 계좌로 받는 방식까지 포함됐다.
법률 전문가들은 남편과 상간녀의 몰래 녹음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증거 활용이 어렵다고 경고했다.
민사 소송에서도 최근 대법원 판례에 따라 불법 녹음 증거는 인정되지 않지만 명예훼손, 업무 방해, 횡령 등은 형사 고소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전문가는 합법적 증거 수집과 법적 절차를 통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번 사건은 배우자의 외도와 불법 증거 사용의 법적 한계를 동시에 보여준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