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대장동 일당 7400억 국고 환수 촉구 및 검찰 항소포기 외압 규탄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21 통신=추현욱 ]국민의힘은 12일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사태와 관련해 대규모 규탄 집회를 열고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존재 자체가 재앙”이라고 힐난했다.
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의원과 당원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대장동 일당 7400억 국고 환수 촉구 및 검찰 항소포기 외압 규탄대회’에서 이같이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집회에서 “대장동 일당에 대한 1심 판결에서 이재명의 이름이 400번 넘게 등장한다”며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은 이재명이라고 법원이 대못을 박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번 항소 포기는 결국 이재명에 대한 공소 취소로 가기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며 “항소를 포기한 이유는 이재명을 한 번 살려주면 검찰을 살려줄 것 같아서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또 “법무부 장관은 항소가 필요하다는 보고를 받고 두 번이나 신중하게 판단하라고 했다”며 “신중하게 판단하라는 말은 항소를 하지 말라는 것이자 항소하면 죽는다는 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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