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11일 울산 남구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매몰자와 실종자 구조를 위해 4·6호기의 발파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사진 =네이버 db)
[뉴스21 통신=추현욱 ] 11일 낮 12시 울산화력발전소 4·6호기 보일러타워 발파 현장에 거대한 굉음이 울렸다. 사고 현장과 450m 떨어진 취재 구역에서도 진동이 발끝까지 느껴질 정도였다.
순간 녹슨 철골 구조물이 흔들리더니, 단 5초 만에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이후 높이 60m에 달하는 타워 2동은 거대한 먼지 기둥 속으로 사라졌다. 다행히 폭파된 4·6호기는 사망 추정자 및 실종자 4명이 매몰된 5호기 방향으로 쓰러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처참히 구겨진 철근 더미를 바라보자, 지난 6일 5호기 붕괴 당시 작업자 9명이 맞닥뜨렸던 참혹한 순간이 그대로 떠올랐다.
현장을 지켜보던 한 시민은 "저 곳에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분들이 있다고 하니 마음이 적적하다"며 "우리나라 일터가 이렇게 위험한 곳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