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사진=MBC 뉴스 영상 캡쳐
울산 남구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보일러타워 붕괴 사고가 발생해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다.
추가로 매몰된 2명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2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다.
소방당국은 음향탐지기와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해 남은 실종자 수색에 주력하고 있다.
사고는 어제 오후 2시쯤, 60m 높이(약 20층 규모)의 보일러타워가 붕괴하면서 발생했다.
현장에는 철거를 위한 발파 전 ‘취약화 작업’을 진행 중이던 근로자 9명이 있었다.
사고 직후 2명이 구조됐지만, 나머지 7명은 매몰된 채로 구조작업이 이어졌다.
사망한 노동자 중 일부는 구조 직전까지 의식이 있었으나, 결국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무너진 보일러타워는 1981년 준공돼 2021년 가동이 중단된 후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소방당국은 절단 작업 중 구조물이 하중을 견디지 못해 붕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정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실종자 수색과 함께 사고 원인 및 책임 규명에 나설 방침이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