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지난주에 이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과 다시 대면한 윤석열 전 대통령.
곽 전 사령관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2달 전 "한동훈 등 일부 정치인을 호명하며 내 앞에 잡아 오라고 했다"고 증언했다.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했다"고도 말했다.
특검 조사에서도 나오지 않았던 증언.
앞서 "국군의날 만찬에서 비상대권 언급을 들었다"고 주장한 곽 전 사령관.
윤 전 대통령은 직접 신문에 나서 "지난해 10월 1일은 관저에서 폭탄주를 돌리며 술 많이 먹은 날 아니냐", "시국 이야기를 할 상황이 아니었다"며 '비상대권 언급'은 없었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어이없다는 듯 웃은 뒤 추가 질문을 하지 않았고, 변호인단은 공지를 통해 "그런 말을 한 적 없다"고 밝혔다.
'국회의원 체포 지시'를 두고도 공방이 이어졌다.
곽 전 사령관은 12월 4일 0시 31분, 전화로 윤 전 대통령 지시를 받았단 입장.
윤 전 대통령은 이 통화 전부터 곽 전 사령관 부하가 '의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고 맞섰다.
곽 전 사령관은 이에 대해 '의원회관 확보'라는 임무 수행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진 조치로 보인다고 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