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인공지능(AI)으로 탄생한 2050년의 현대인 ‘샘’. 사진= 위워드 홈페이지 캡처
[뉴스21통신=추현욱] 인공지능(AI)이 예측한 25년 뒤 인류의 모습이 공개됐다. 복부비만과 피부 노화 등 현대인의 생활 방식을 유지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신체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걸음 수 추적 앱 ‘위워드(WeWard)’는 “지금처럼 앉아서만 사는 생활을 계속하면 2050년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변할까”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모델을 제작했다.
해당 모델은 세계보건기구(WHO)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의 관련 자료를 수집해 챗GPT에 입력해 생성됐다.
위워드는 AI가 예측한 인물을 ‘샘(Sam)’이라 명명하며 “운동 부족이 신체 외형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의학적으로 시각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샘의 모습은 오랜 좌식 생활로 인해 열량 소모가 적고 신진대사가 느려져 배에 지방이 쌓여 복부 비만인 모습이다. 장시간 앉아 구부정한 자세로 스마트폰을 사용했기 때문에 허리는 굽고 머리는 앞으로 기울어졌으며 상체는 굽은 거북목이다. 안구는 충혈됐다.
엉덩이와 무릎 등 다른 관절도 뻣뻣한 데다 혈액순환이 안 되면서 발목과 발은 퉁퉁 부어있다. 또 좌식 생활로 인해 발생한 피로와 혈액순환 악화, 영양 불균형으로 모발은 가늘어져 탈모가 발생했고 혈관 건강도 악화해 피부는 탄력을 잃고 색소가 침착된 모습이다.
위워드는 “WHO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80%가 권장 신체활동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며 “음식 주문, 회의, 친구와의 대화까지 모두 소파 위에서 가능해졌고 SNS에서 콘텐트를 접하며 보내는 시간까지 합치면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화면 앞에 앉아 보낸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체 활동 부족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 암, 치매의 발병 위험 증가 등 건강 문제와 직접적으로 관련돼 있고 수면과 근육·뼈 발달, 우울과 불안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공포를 자극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현대인이 얼마나 움직이지 않는지를 경고하기 위한 시도”라며 “움직이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는 ‘샘’처럼 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