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사진=네이버 db 갈무리
[뉴스21 통신=추현욱 ] 김건희 특검이 팀장급 검사를 추가 파견받는 등 수사팀 재편에 나섰다.
박상진 특별검사보는 지난달 31일 정례브리핑에서 "특검은 이번 주 특별검사보 2명, 팀장급 2명을 포함한 검사 3명, 특별수사관 3명을 충원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앞서 특검팀 합류 사실이 알려진 박노수·김경호 특검보와 김일권 부장검사·신건호 수원지검 부장검사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특검은 이른바 '검찰의 김건희 씨 봐주기 의혹'과 관련해 전담 수사팀 2개를 편성했다.
박 특검보는 "특검법 제2조 1항 14호 및 15호 규정 대상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특별수사관과 파견경찰관으로 구성된 2개 수사팀을 편성했다"며 "검찰 출신은 포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개 수사팀 중 1개는 새로 만들었고, 다른 한 개는 기존에 있던 수사팀의 분장 업무를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14호는 김 씨 의혹과 관련해 공무원 등이 직무를 유기하거나 직권을 남용하는 등 수사를 고의로 지연·은폐·비호하거나, 증거 인멸 혹은 증거인멸을 교사했다는 의혹 사건을 말한다.
15호는 윤석열 전 대통령 또는 대통령실 등이 조사나 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 사건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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