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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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유명 연예인 부부의 아들이 결혼 생활 중 아내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30일 연예인 부부 측 관계자는 “A씨가 조사를 받은 것은 맞지만 폭행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사건”이라고 밝혔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지난달 30일 A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등, 협박, 업무방해 혐의로 의정부지검에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29일 오전 경기 구리시 교문동 일대에서 당시 아내 B씨(28)가 운전하려던 중 얼굴을 때리고, 경찰 신고를 막기 위해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이후 두 사람은 지난 3월 5일 조정을 통해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부모는 오랜 기간 방송 활동을 이어온 연예인 부부로, 예능 프로그램 등에 함께 출연해온 인물들이다. A씨 역시 과거 부모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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